고교 인공지능 수학 신설, 초등학교 AI활용 교육시행

교육부가 올 한 해 인공지능(AI) 시대를 맞아 AI 정규과목 신설과 AI교육 도입.

AI 학습이 중요하다고 판단해 지난 9월 ‘인공지능 기초’와 ‘인공지능(AI) 수학’과목 내용 체계를 발표. 내년 인공지능(AI) 수학 과목은 공통수학을 마친 학생이 들을 수 있다.

AI 수학 과목이 다루는 단원은

▲인공지능과 수학

▲자료의 표현

▲분류와 예측

▲최적화

각단원은

대수학(행렬ㆍ벡터)

해석학(미적분)

확률과 통계

손실함수

등 내용을 포함한다.

고등학생은 내년 2학기부터 ‘AI 기초’와 ‘AI 수학’을 선택 과목으로 배울 수 있다.

또 교육부는 초등학교 1~2 학년생이 학교에서는 수준별 맞춤형 학습 가정에서는 자기 주도적 학습을 할 수 있도록 AI을 활용한 ‘똑똑! 수학탐험대’ 서비스를 지난 9월부터 전국 모든 초등학교에 제공했다.

‘수학탐험대’는 학교 교육활동에 AI 기술을 도입한 첫 사례로 초등학생 수학 학습 빅데이터를 구축하는 기반을 마련했다. 수학탐험대는 교육과정ㆍ교과서 기반으로 설계한 과제를 학생이 학습하면 그 결과를 AI 기술로 분석ㆍ예측해 학생 수준에 맞는 학습 콘텐츠를 추천하고 학습 조언을 제공하는 시스템이다.

한편 교육부는 지난 3월 올해 모든 초등학교 5~6학년생과 중학생에게 소프트웨어 교육을 의무화한는 내용을 담은 ‘2020년 업무계획’을 발표했다.

교육부의 올해 업무계획에 따르면 전국에 있는 모든 초등학교 5~6학년과 중학교 전 학년은 올해부터 소프트웨어(SW)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게 된다.

게시자: KHA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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